Q데이로 제시하는 T, I, M 트레이닝은 실제로 해보면 많은 도움이 된다는게 직접적으로 느껴지는데
여기서 제시하는 E페이스로 마일리지 채우란게 진짜 맞는건지 하면서도 의문이듬
E페이스 따라가보면 존3 찍힘...
이거맞냐?
댓글 3
여기서 제시하는 이런은 존2 가 아니라 존2-3영역 모두 포함건거야. 오히려 존3에 가깝지.그런데 실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훈련 페이스랑 비슷하거든. 예를들면 런갤 공지에 있는 훈련법 읽어보면. 3킬로미터 티티 페이스에 30초 더해서 템포런하고 1분30초 더해서 조깅하라고 해놨거든?이게 계산해보면 예를들어 대략 삼킬로 페이스 510부근인 사람이 십킬로 페이스 530부근 나오거든. vdot 기준으로 35.5 정도 되려나? 그런데 510주자 30초 더하면 템포런 페이스 540이고. 조깅페이스 640이란 거잖아. 런갤 공지 훈련법에서?그런데 책에서 제시하는 e페이스 보면 632-716 정도거든. 비슷하지? 십킬로 55분 주자가 LTHR기준으로 존2하단의 윗부분 심박일때 페이스가
익명(myel77)2025-06-07 17:08
답글
대략 720-730정도 되거든. 630정도로 뛰면 존3상단 나올거야. lthr 기준으로.
이런걸 이미 다 계산해서 나온게 그 책이고. 니가 이상해 하는건 일반적 최고심박 기준 존2 와 이지런을 혼동하는거지뭐.
책보면 이지런을 65-79프로 까지로 제시하고 있음을 참고해. 존2-3 영역을 말하고 있어 다니엘스는
익명(myel77)2025-06-07 17:11
답글
@ㅇㅇ
따라서 달리말하면 최대심박기준 존2를 하고 싶으면 다니엘스 제시한 e페이스 보다 훨씬 느린 페이스 조깅을 해야됨.
내경우 여러이유로 마일리지 갑자기 올려야 될땐. 심박기준 존2에 가까운 조깅위주로 올리고. 일단 올려놓고 나서는 다니엘스 제시기준 정도의 이페이스로 속도 올림.
일단 마일리지 올리는 과정에서의 부상 안당하고 주당거리 월거리에 한두달 적응하면 그 뒤엔 조깅 페이스 올려도 몸상태 괜찮고. 빠른 조깅 형태로 가는게 기록 향상엔 좋더라고.
가끔 몸상태 안좋을때만 존2 하고 이런게 마일리지 대비로는 가장 효과적 결과 나오드라.
여기서 제시하는 이런은 존2 가 아니라 존2-3영역 모두 포함건거야. 오히려 존3에 가깝지.그런데 실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훈련 페이스랑 비슷하거든. 예를들면 런갤 공지에 있는 훈련법 읽어보면. 3킬로미터 티티 페이스에 30초 더해서 템포런하고 1분30초 더해서 조깅하라고 해놨거든?이게 계산해보면 예를들어 대략 삼킬로 페이스 510부근인 사람이 십킬로 페이스 530부근 나오거든. vdot 기준으로 35.5 정도 되려나? 그런데 510주자 30초 더하면 템포런 페이스 540이고. 조깅페이스 640이란 거잖아. 런갤 공지 훈련법에서?그런데 책에서 제시하는 e페이스 보면 632-716 정도거든. 비슷하지? 십킬로 55분 주자가 LTHR기준으로 존2하단의 윗부분 심박일때 페이스가
대략 720-730정도 되거든. 630정도로 뛰면 존3상단 나올거야. lthr 기준으로. 이런걸 이미 다 계산해서 나온게 그 책이고. 니가 이상해 하는건 일반적 최고심박 기준 존2 와 이지런을 혼동하는거지뭐. 책보면 이지런을 65-79프로 까지로 제시하고 있음을 참고해. 존2-3 영역을 말하고 있어 다니엘스는
@ㅇㅇ 따라서 달리말하면 최대심박기준 존2를 하고 싶으면 다니엘스 제시한 e페이스 보다 훨씬 느린 페이스 조깅을 해야됨. 내경우 여러이유로 마일리지 갑자기 올려야 될땐. 심박기준 존2에 가까운 조깅위주로 올리고. 일단 올려놓고 나서는 다니엘스 제시기준 정도의 이페이스로 속도 올림. 일단 마일리지 올리는 과정에서의 부상 안당하고 주당거리 월거리에 한두달 적응하면 그 뒤엔 조깅 페이스 올려도 몸상태 괜찮고. 빠른 조깅 형태로 가는게 기록 향상엔 좋더라고. 가끔 몸상태 안좋을때만 존2 하고 이런게 마일리지 대비로는 가장 효과적 결과 나오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