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에 일어나서 공항으로 갔습니다.
1200km달려서 이제 오늘내일하는 엔스스4 할아버지를 은퇴시켜주기로 했습니다. 아예 러닝화 신고 여행가버리기~

나고야역은 너무 복잡쓰...

유딩수준 문법과 단어로 어물어물 말해서
히츠마부시도 포장하고~ 히다선 탑승!

일본오면 꼭 마셔야하는 메론소다!!

기차구경하면서 타카야마 가는중입니다!!

그제 오늘 다 새벽5시에 일어나고 내일도 3시에 일어나서 배번받으러가야해서 상태가 메롱이긴한데 힘내보죠뭐~!
첫 울마 100km 잘달리고오겠습니다아아

"군산을 알려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