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훈지네요
열적응겸 120분주 뛰고왔습니다

5월말 대회 이후로 햄스트링이 맛 가고, 감기까지 걸리면서 제대로 뛰지를 못 했네요

그냥 운동량 확 줄이고 충분히 휴식해줬습니다
이제서야 몸상태가 좀 돌아오는 느낌이네요


쉬면서 돈만 엄청 썼네요ㅋㅋㅋㅋㅋ
어제 의왕 아울렛에서 하프타이즈 막타까지...
이제 진짜 아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