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고서 한번도 안닦은 바닥 거의 도로 주행만 함 아직 밑창은 거의 멀쩡 쿠션감은 발이 적응해서 인지 만족 쿠션감은 처음보단 다소 죽었지만 오히려 뛰는덴 더 좋아 - dc official App
저랑 달린거리 비슷하시고 밑솔 상태도 저랑 비슷하시네요 .첫 러닝화가 노바5라서 그러는데 원래 러닝화 콘트리트바닥에서 달리면 이렇게 밑솔이 찢어지거나 갈라지나요? (속상..)
러닝화가 말랑한 부분이 일상화보단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뛸 때 찌익 하고 끌리는 경우는 더 심하고 스폰지 같은 부분 갈리는건 어느 브랜드나 비슷해보여요 - dc App
@달려라빡런 그렇군요 ㅠㅠ 케이던스때문에 총총 뛰려다보니 가끔씩 찌익하고 끌리는데 이것 때문에 그런가보네요... 적어도 800까지는 신고 싶었는데 제꺼 밑솔 상태보면 600도 못버틸듯요 ㅠㅠ 진짜 힘들게 구한거라 애정이 많이 담긴 러닝화인데 진짜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