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분을 목표로 5키로까지 페이서 풍선 형님들 잘 쫓아갔는데


기나긴 언덕을 오르고 보니깐 형님들 사라지심


터널 끝 반환점에서 풍선 꽁무니 잠깐 조우하고


또 정신을 놓침 ㅠㅠ



어찌어찌 도착해서 달돌형님과 어찌어찌 인증샷까지 찍음 ㅋㅋ


대회참여한 런붕이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