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엔 40분대 런린이가 가득하고(런갤도 마찬가지)물론 응원하는 댓글이 더 많지만8분넘어가는 페이스의 초보훈지에는 걷는거랑뭐가다르냐는 댓글이꼭 한개이상은 있다 그러다보니 런갤에 훈지올리는걸무서워한다티비예능에서는 몇개월만에 풀코스 도전을시킨다동네에서 뛰는 고인물복장 아닌사람 10명중 10명이숨을 헐떡이면서 뛴다런갤의 런친자들에게는 해당이 안되겠지만적어도 입문자들한테는 지속가능한 러닝부터 시작하게하는 문화가되었으면한다
뛰산 몇개월만에 풀코스 시키는거보고 경악 ㄹㅇㅋㅋㅋ
런갤이 그래도 그나마 뉴비 친화적인것 같아 좋아요.
초보자는 존2할수가없다고 백날말해줘도 맨날 존2맞냐고 질문하고 천천히 거리부터 늘리라해도 혼자 후다닥 뛰다가 러닝원래 아픈건가요 이러면서 말을 안듣는데 어떻게해요 ㅠㅠ
오늘도 5키로 뛰고 고통스럽다는데 답답하더라. 되도 안는 몸인데 빨리 뛰려고 한게 보여서. 좀 천천히 뛰면 짜치나? 누가 뭐라 하나? 도무지 이해가 안돼. 운동하려고 하면서 처음부터 왜 속도에 집착하는건뎈ㅋㅋ - dc App
부상당해보니 조깅과 포인트 훈련 구분하는게 좋은거 같음 천천히 뛰세요 잘하고 있습니다 - dc App
비아냥대는 애들은 무시가 답이지
런갤입문 2개월차인데 여기는 그래도 내가 막 이상한거 질문하고 해도 대답 엄청 잘해주심 그래서 나도 나름대로 열심히 댓글 달아줌 ㅋㅋㅋ
그 40분대 기록으로 매일, 아무때나, 안힘들게 나오는게 아니잖아. 몸 상태 좋을때 한번 뛰어서 나올 기록 올리는거 가지고 뭔 의기소침이야 ㅋㅋㅋ 런린이 기록 어때요 하고 올린 놈 치고 며칠 연속으로 뛰어서 기록 올린 애들 있어? - dc App
근데 러닝 붐이 2년전 기안부터라 2년동안 사람들도 많이 성장해서 그만큼 런린이 인플레이션 높아짐 런갤 글만 봐도 시민권 10k 5분 여야한다는 얘기도 나올정도니 - dc App
초보한테 걷는 거냐고 비웃는 개놈들 척살해야됨 ㅡㅡ - dc App
걷냐고 묻는 사람들 지들 훈지부터 내놓고 얘기해야지 물론 초보때 훈지 - dc App
어차피 그런애들은 좀 하다 접음 그런 성향은 선수가 되지 않는 이상 지속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