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엔 40분대 런린이가 가득하고(런갤도 마찬가지)


물론 응원하는 댓글이 더 많지만

8분넘어가는 페이스의 초보훈지에는 걷는거랑뭐가다르냐는 댓글이

꼭 한개이상은 있다 그러다보니 런갤에 훈지올리는걸무서워한다


티비예능에서는 몇개월만에 풀코스 도전을시킨다


동네에서 뛰는 고인물복장 아닌사람 10명중 10명이
숨을 헐떡이면서 뛴다


런갤의 런친자들에게는 해당이 안되겠지만

적어도 입문자들한테는 지속가능한 러닝부터 시작하게하는 문화가되었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