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저 였습니다
저녁에 일정이 있었는데 늦잠자버려서
강행했다 조상님 뵐 뻔 한 것 같습니다

햇빛과 더위 피해보겠다고 산길 택했다가
어필 하다 죽을뻔 하고
나름 평지로 코스 바꿨는데 햇빛에 퍼져나가다가 7키로쯤 눈앞이 깜깜해지길래 편의점에서 이온음료로 응급처방하고 슬슬 복귀 했습니다

다시는 대낮에 까불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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