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뛰어야지 알람까지 맞추고 잤는데 알람이 안 울림. 알고 보니 알람소리를 무음으로 해놓음. 망했다 생각하고 포기하고 아침먹음. 밥 먹으면서 날씨보니 생각보다 덜 덥다 싶어 12시 넘어 뛰쳐나감. 바람이 그래도 살랑살랑 불어서 뛰기 힘들진 않았음. 일부러 마라톤티 입고 가서 돌아오는 길엔 피자 50프로사서 들어옴^^ - dc official App
피자추!^^ - dc App
오홋 완벽한 하루!
빠르네
에이 런린입니다~~ - dc App
피자 사기 위해 더운데도 뛰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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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말씀해주신 세천교 넘어서 가볼려구요ㅎㅎ - dc App
지금 ㄱㄱ!! - dc App
ㅋㅋ 나도 오늘 달구벌마라톤티 입고 뜀 은근 좋더라 - dc App
얇아서 생각보다 시원하고 좋음ㅋㅋㅋ - dc App
신발 전마협이냐?
ㅇㅇ맞음 올해말고 작년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