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연한 여름시작인것 같습니다! 날도 덥고 해도 쨍쨍해서 한동안 트레드밀로 대피하거나 밤에 간간히 뛸것같습니다. 오늘은 9k 까지는 9km/h로 뛰다가 마지막 1k는 12km/h로 뛰어봤습니다. 12는 아직 빠른속도구나 싶었지만 점점 뛰는 시간을 늘리면 속도 유지를 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든 오늘의 트레드밀 이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