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고 오르락 내리락 좌로 우로
여러가지 의미에서 버라이어티하니 재밌게 뛸수 있는 코스였네

근데 진짜 힘들다 2회전차 막판 오르막때는 막 온세상 저주하며 달림 ㅋㅋ

완전 대낮... 12시 1시 걸쳐 뛰었는데
그늘이 많아서 체감온도는 그럭저럭
화장실이랑 급수대도 많고 하니 더더욱

대신 나트륨알약은 필수일듯 땀을 거의 2리터쯤 흘린것 같다 ㅋㅋㅋ

앞으로도 시간되면 자주 와봐야지
집에서 한시간 걸리는게 문제인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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