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뛰면서 3가지 목표가 있었는데 

1. 30 2. 심박 150 3. 610정도의 페이스, 

한 여덟시? 넘어서 부터 너무 뜨거워서 조금씩 처지는거 같아서 3개 다 성공은 못했다.


4시에 깼다가 피곤해서 다시 잠들었는데 4시에 나왔어야 했을 것 같다. 여의도 한바퀴 딱 돌고 오니까 다와서 30 딱 찍혀서 날씨 풀리면 이렇게 뛰면 될 거 같아서 코스 탐방에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