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용마 2번째 달리면서 느낀건 운영은 진짜 잘한다고 느꼇내용 ㅎㅎ 45000원짜리 대회에 살수차랑 간식에 오이도 주시고 경품까지 ㄷㄷ하지만 역북 터널코스는 넘나 힘든것 ㅠㅠ

살수차는 달리다 더워질때 딱 잇어서 너무좋앗고 급수대도 작년보다 늘어나서 좋았고 조아용 메달도 넘귀업네영 ㅋㅋ

포토부스더 작년보다 커지고 기록보이는것도 훨씬깔금하게 잘보엿던거 같습니다

포토부스에서 인증 기록찍는데 여성분한분이 찍어주셔서 직원분이신줄 알았는데 여성부 1위 선수셧더라구요 ㅎㅎ

유투브 같은거 하시는거같은데 못알아뵈서 죄송 ㅎㅎ
런글렛 입고 달리니 출발선에서 화팅하면서 인사드린분이
김만능님 이셨고 결승점 올라오면서 수고했다고 인사주신분은 달돌님이 셨네요 ㅋㅋ 그리거 마지막 벤치에 앉아서 간식먹으면서 멀리서 따봉날려주신 런갤러 님도 반가웠습니다

런글렛입고뛰니 화이팅도 받고 좋았고 용마는 코스가 업힐부분만 바뀐다면너무도 좋은 대회가 될꺼겉아요 ㅎㅎ

오늘 용마대회 다녀오신 런붕이분들 다들 고생많으셧습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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