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친구들과 수육런을 참가하려다 실패 후


어제 친구가 자체적으로 수육런을 개최하여 참가했읍니다


친구 둘은 아주 가끔씩 러닝을 해서 천천히 뛰었고 한명은 5k까지, 한명은 6k까지, 저는 7k까지만 달렸습니다


운동 후 친구가 준비한 동파육, 냉수육, 연어 곤부즈메를 맛있게 먹었읍니다


운동은 45분하고 술을 새벽3시까지 마셔버린,,


메달은 유리로 만들어졌고 참가비는 무료여서 내년에도 개최하면 참가해야겠습니다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