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그쳤지만 날도 덥고 해도 쨍쨍 트레드밀 대피런. 브룩스 하이페리온 템포를 신고 스피드는 11.2로 세팅하고 80분과 15K 두마리 토끼 사냥에 나섬.5K를 달리다 덥고 지겨워서 잠시 그만둘까 고민도 했지만 세수 한 번 하고와서 다시 시작한 뒤 나머지 10K를 더해서 미션 클리어! - dc official App
고문기계계절이왔네요 수고하셨어요 - dc App
겨울처럼 여름도 트레드밀과 친해지는게 꼭 필요하죠. 지겨움과의 싸움입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트레드밀은 30분-60분에 한번씩 쉬어주면서 뒤통수를 쎄게 때리면.. 리셋해서 다시 달릴수있습니다 ㅋㅋ 고생하셨습니댜 - dc App
ㅋㅋ 글쵸 30분씩 끊어서 스탑 & 급수. 작년 1월 무보급 논스탑 150분을 해봤으니 올여름에는 180분의 벽을 한번 넘어볼 생각입니다. - dc App
트레드밀은 선풍기가 필요합니다 ㅠ - dc App
선풍기가 있긴한데 회전식이라 간드러집니다. 실내 온도 감안하면 에어컨 온도가 너무 높게 설정된게 아닌가 싶어요.
트밀에서 10키로 이상씩 뛰시는 분들은 인자강이라고 배웠습니다만...ㅋㅋㅋㅋ 가볍게 15키로를 뛰셨네요 존경합니다 선생님 ;ㅅ; 고생많으셨습니다!
하루 평균 10마일을 달리고 있는 분의 칭찬이라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페이스 유지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 오히려 부담이 적은 면도 있어요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