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고 그럭저럭 쓸만하면 그냥 쓸거같긴 한데..
가민 코로스 순토 중,상급기종중에 음악이랑 오프라인 맵 있는게 좀 끌리네
일주일에 4-50정도 뛰고 조깅은 중랑천이나 한강, 포인트는 트랙가거나 함
심박이랑 페이스 보는게 주목적이긴 해 폰 들고나가기 귀찮아서
써보고 그럭저럭 쓸만하면 그냥 쓸거같긴 한데..
가민 코로스 순토 중,상급기종중에 음악이랑 오프라인 맵 있는게 좀 끌리네
일주일에 4-50정도 뛰고 조깅은 중랑천이나 한강, 포인트는 트랙가거나 함
심박이랑 페이스 보는게 주목적이긴 해 폰 들고나가기 귀찮아서
나도 어차피 폰 항상 벨트에 넣어서 55살라고,,
일단 나는 55사고 2주만에 265로 기변함 - dc App
기변한 이유가 뭐야? 갤에도 265 추천이 많던데
둘째줄에 속마음이 있네 나중에 백퍼 바꿈 - dc App
답정너는 아니고 크게 불편한점만 없으면 페이스랑 심박만 보면 돼서 안바꿀거같긴 한데.. gps 튄다는 소리가 있어서
끌리는거 살걸 하는 생각 들지
쓸만하면 업글 안하지 싶어 넘 구리면 바꾸겠지만
보통 진짜 마음에 들지 않는 이상 첨산거 계속 쓰는듯여 주변에 아직도 235 935쓰는 사람도 있고 55로 몇년 쓰는 사람들도 많음 - dc App
장비 욕심잇는 사람은 처음 살 때 비싼거사는게 이중지출 막는거죠
사람의 욕심은 끝이 - dc App
55 중고사서 13개월 쓰다가 이번에 265 주문했어 더 구체적인 러닝 수치들을 보고싶어지더라고 - dc App
난 내 맘에 들어오면 무조건 끝판왕으로 가야 이중지출 안하더라 결국 사게되어있음...
255도 개싸구려 장난감 느낌 나는데 55는 말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