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뛸까 빨리 뛸까 고민하며 뛰다가

점점 빨라지길래 쭉 올려봤습니다.

특별히 아픈곳은 없었습니다. 그냥 간만에 빨리 뛰었더니 숨차더라고요. 대회 전까지 스피드 만들어둬야 하는데


빨리 뛰면 부상오고

천천히 뛰면 느려지고

그렇다고 부상이 낫냐? 딱히 그런것도 아님


러닝 23년 초에 시작했으니 3년차인데 뭐 빨라지지도 않고 아직도 풀은 엄두도 못 내고


러닝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