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라고 해봐야 고작 합산9키로 밖에 안되지만ㅋㅋㅋ

퇴근하고 가까운 트랙 가려면 편도 45분...많이 뛸수가없다ㅠㅠ


요 근래 지면에서 발 뗄떼의 탄성 느낌 살리는 연습했음

초딩 중딩 꼬맹쓰 선수들 트랙에서 조져지는거 볼때 봤던 그 탄성있는 느낌말이지


오늘은 골반으로 달리는 느낌을 살려봤어. 인형뽑기 집게로 내 머리통 잡아 올리고 달린다는 생각 추가해보고ㅋㅋㅋ

그랬더니 팔치기가 역동적으로 되면서 상하체 회전력?토크?가 추가되더라고.

팔치기와 상하체 리듬감이란게 진짜 있긴있구나.


역시 러닝은 하면 할수록 클리어할 문제가 계속 튀어나오는게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