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E페이스로 쭉 달렸습니다. 신발은 노바5

훈련 프로그램에서 제시하는 제 e페이스의 상한선은 510인데, 510으로 뛰다보면 영락없는 존3입니다. 그냥 적당히 뛸만하다~ 라는 느낌으로 뛰었고, 막바지에 100미터 언덕질주를 3회 추가했습니다. 늦은 아침시간에 나가도, 우이천은 중랑천보다 좀 더 그늘져서 좋네요 ㅎㅎ

퇴근하고 밤바람이 너무 좋길래, 리커버리 느낌으로 자전거를 느긋하게 탔습니다. 산책나오신 분들도 러너분들도 많더라고요 ㅎㅎ

이번주도 수고하셨습니다~

1차목표: 10k 40분 언더

Full: -
Half: 1:35:29(24.10.03 국국마)
10k: 0:43:20(24.11.03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