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입문하고 2년 잘 사용하다가 이번에 나온 엔듀로2로

기변했습니다

가격이 255 3개 가격이지만 달리면서 데이터 필드도 더 많이

볼수있고 피닉스7 대비해서 자동 gps와 2배 밝아진 램프

더욱 긴 미친 배터리 그리고 나일론밴드와 실리콘밴드 조합이

마음에 들어 큰맘 먹고 갔네요

대략 일주일 정도 사용 하면서 무게 70g이라 245대비 거의 2배

차이 나는데 확 느껴집니다. 하프까지만 뛰어 봤는데 줄 조절을

잘해야 합니다 뛰면서 팔도 부어서 그런지 중간 중간 줄 조절

해주지 않으면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 드네요 그렇다고

처음부터 너무 헐겁게 착용 하면 무게로 인해 손목에서 걷도는

상황도 신경 쓰이구요

그러나 무게빼면 뭐 장점이 많죠 가장 큰건 달릴때 항상 음악

듣는편인데 245뮤직은 실사용 gps+음악 1시간반정도에

25프로 날아가는데 엔듀로2는 자동 gps+음악으로 4프로

정도 쓰는거 같습니다.

저같은 귀차니즘에겐 충전에 대한 압박이 완전 사라져 이부분

만족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실시간 페이스 정확도가 상당히 많이 올라가서

페이스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앞으로 계속 써보고 안좋았던 점 위주로 추가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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