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01464bef70709522cdb93735d7b65f3951bcb9da1b812f1b14199d388e36c465810e95aed6df0a9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01464bef707095329db93735d7b65f347b67b257103a7bcd499e45fdc43568470eaadb655844c54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01464bef707095328d893735d7b65f3e73457c2e68deaecff471a12b98b322fcf838a6fb2ca5105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01464bef70709542bdc936e557d73d4cbc6242506d4b5c75563c5ab82903e442d7ef0d3d923

어제 오늘 케이던스를 다르게 해서 뛰고나서 느낀건데

어제는 175정도로 달렸는데 생각보다 힘들진 않았지만

심박수가 굉장히 높게 나오고 2키로 쯤 넘었을때 퍼져버렸습니다.

오늘은 165정도로 달렸고 생각보다 힘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심박수가 그렇게 높게 나오진 않았습니다.

체감상 힘듦의 기준이 심박수랑 크게 연관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물론 제가 아직 초보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9월은 러닝을 본격적인 취미로 시작하게 된 달입니다.

10월에는 100키로를 채우는게 목표입니다!

꾸준히 뛰다보면 언젠간 4분페이스로

10키로를 뛸 수 있겠죠? 다들 화이팅입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