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유로스포츠나 봅세다
7/5부터 뚜르 드 프랑스 시작함

탈인간들이 40도에 육박하는 더위를 뚫고
저 스테이지에선 대충 70km/h 넘는 속도로 골지점에 처밖으면서 들어올텐데

전통적인 뚜르 답게 스테이지 1은 번치스프린트로 마무리라니 ㄷㄷㄷㄷ

탈인간들 퍼포먼스 같이 구경이나 합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