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에 맞지 않게 빠르게 달리다가 15~20분만에 퍼지고 부상당하기 일쑤였는데천천히 오래 달리는 맛을 알아가는 것 같다..초보 수준에서 속도 신경쓰다가는 바로 작은 부상 생기더라.다음 달은 80km 도전해본다.무리하지 않고 부상 없는 속도와 빈도로..달리다보면 페이스는 자연스럽게 빨라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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