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찍고 이러다 3자리가겟다 싶어서 튀어나온지 40일쯤됫네요.

첫주는 동네 이곳저곳 1시간-1시간반씩걸엇고
둘째주정도부터 동네 천에 나가서 걷뛰시작
셋째주 정도에 슬로우러닝이란걸 듣고서 반환지점(2.5키로쯤되데요) 정해두고 조금씩 뛰는거리늘려가며 반환지점에서 5-10분쉬고 다시 돌아오기 하고있구요.
넷째주엔 반환지점까지 안쉬고 8분대정도에 도착성공.. 쉬고 다시 안쉬고 복귀.
최근엔 러브버그많다길래 동네에서 한바퀴에 800미터정도되는 코스를 만들어서 6바퀴씩 돌고있네요. 힘들면 좀 걸으면서 숨돌리고 중간휴식없이 42분 걸리더군요.

처음시작햇을땐 저녁에 날씨가 선선했는데 지난주말부터는 습도도 높고 온도도 많이 안내려가서 땀이 미친듯이나네요 ㄷㄷ.. 저녁에동 이런데 낮엔 어떻게들 뛰시는지 대단..

뛰고난 다음날 원래 좀 안좋던 왼쪽무릎이 살짝 통증오는데 그 쓸개골 보호대 많이들 하시던데 효과있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