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5km 뛰는거도 거의 초죽음이었는데 오늘 10km 뛰어봤는데 할만하네요 
무엇보다 러닝에 재미붙였다랄까 ㅋㅋ 
신발 바꿔가면서 운동하는 재미도 있고 매일아침 체중계올라가면 
100그람 200그람씩 줄어드는 재미도 있고 
오늘 3달뒤정도 있을 지역 하프 마라톤 등록하고 2시간 컷
목표로 열심히달려 볼려구요 
이제야 저한테 맞는 운동을 찾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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