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일차
사실 어제가 9월에 마지막 날인줄 알았습니다!
최근에 빡런을 자주해서 하체에 부하를 많이 준거 같아 오늘은 조깅을 했습니다
간만에 경복궁 러닝을 페플로 열었는데 많은 분들이와주셔서 뛰는맛이 좋았어요!
9월을 이렇게 마무리 하고 10월엔 대회 참가 및 대회 준비로 마일리즈를 좀 줄이면서 이용의 잊혀진 계절과 함께 10월에 마지막 밤을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9월 결산!
LSD는 훈련이 아니라 사실 LSD마약을 뜻하는게 아니였나 싶을정도로 LSD중독으로 보냈습니다
앞으로는 150~200km정도로만 달려야겠어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