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런린이 밑 런응애 밑 런정자 밑 런세포 밑 런미토콘도리아  정도 되는 아재야
러닝 시작은 보다시피 4개월 정도고
속도를 따지기 전 몸 자체가 움직이지
않아 고생을 했어
지금도 솔직히 여기저기 많이 삐그덕거리더라 ㅋㅋ
그래도 이제 통증없이 달릴수 있다는거 자체로 만족하고 있어
일주일 전에는 생에 첫 대회(10k)도 나갔어
코스 참여인원이 3000명 정도였는데 2000등 정도 목표로 나갔는데 510등이길래 깜놀!!
런갤과 현실의 차이를 좀 알았지
말이 길어지네 10월에도 다들 즐런!!

Rise!! Run!! Rest!!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