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까? 다시 할 수 있을까? 해볼까? 안될꺼야 아 안되네

이런 복합적인 감정들이 뒤섞여있다가

무언가에 정말 간절해지면

발전적인 생각,긍정적인 감정 외에는

다 무의미하고 불필요하다는 걸 깨닫는 순간이 오는데

그때부터 스스로에게 희망적이고 발전적인 생각들만 하도록

몸이 반응하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