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아침 꾸역꾸역 20km 뛴게 영 찝찝해서 오늘 재도전 하려 했는데
네엡.. 오늘도 새벽 알람 못 들었고요...ㅠㅠ
어제와 같은 시간에 나갈 자신은 더더욱 없어서
오늘은 육퇴하고 트랙으로 향했음!!



저녁도 제법 더워져서 그런지,
일요일인데도 러닝하는 분들 확 줄은 거 실화!?!?

그래선지 축구하는 분들 죄다 주로에서 연습하시던데
매너좀요오오...




트랙 러닝의 최고 장점!!
급수대 설치가 가능하다!!

오늘의 간식 : 개토레이 한 병+식염포도당 3개




후 트랙 문닫는 시간 맞춰서 20km 러닝 끄읕!!!!



감격감격




평소 장거리는 610~620 정도 페이스로 뛰는 편인데
오늘은 살짝 올려봤어요

왜냐하면 트랙 끝나는 시간(밤 11시)까지 못 뛸까봐 조마조마했그든요ㅋㅋㅋㅋ

덕분에 좋은 훈련 됐다는!!




참고로 보급은
10km : 개토레이 1/2병+식염포도당 1개
15km : 개토레이 1/2병+식염포도당 2개
이렇게 해줬고
나머지 휴식은 횡단보도라고 보면 됩니다!!

집->트랙 2.5km
트랙 뺑뺑이 15km
트랙->집 2.5km

이렇게 뛰었거든요!

이번주 내내 아기가 아팠어서 평일에 잘 못 뛰었는데
주말 벼락치기로 간신히 이번주 마일리지 채워서 홀가분!!




감격감격 222





아 그리고 요즘 울 아기가 나비에 꽂혔는데
아까 산책하다 하얀나비 발견해서 반가워서 찍어봄요ㅋㅋ

그럼 다음주도 열심히 뛰어봅시다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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