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스팩 러닝시작 4월말 170cm 92 -> 현재 84

4월 12 km
5월 48 km

6월 73 km

7월 31 km (진행중)

러닝을 시작해야겠다 생각하고 폰게임 고인물 형님이 추천해주신 두 켤레 구매부터 시작

젤카야노 14 : 엄청 딱딱하고 쩅한느낌 힘을 100% 들여야 90프로도 안나오는 느낌 10만원 때 구매했었고 4 켤레 신발중 신을떄 마다 빡세게 운동한 느낌을 주는 러닝화 30% 비중

글리세린 20 : 8만얼마주고 샀던거 같은데 젤 카야노랑 번갈아 신으면서 느낀건데 발이 웬지 앞에랑 다르게 엄청 편하고 7분 페이스 맞춰도 엄청 다리가 덜아픈 느낌 10% 비중 

5월에 스플레쉬 할인하길래 
페가수스 플러스: 5월에 스플레쉬 할인하길래 13만 얼마에 구매한 신발
다들 이게 러닝 고수되면 가장 맛있는 러닝이 된다고 하는데 아직 잘 모르겠음 그냥 가벼워서 막판에 힘 다 퍼졌을때 정신력으로 뛰고 있을 떄 뭔가 편하고  
앞에 두 개의 신발을 신다 신어서 그런지 내 기준 장거리 7km 뛰어도 뭔가 덜 힘든 신발 40% 비중 

데상트 델타프로 exp : 갤에서 엄청 싸다고 해서 6월에 샀던건데 12만원 초반에 구매한 신발 앞에 신발들 신다가 밑창에 통통 튀는 신발 신어서 그런지 내 폐가 못따라게 뛰게 만들어주는 신발 요즘 5km 이상 러닝 계속하고 있는데 (사실 형들 볼땐 조깅 수준에 7분대 페이스) 하게 되면 다리가 힘들어서 못 뛰는거지 폐는 엄청 널널 했는데
이거 신고 맨날 7분대도 못뛰던거 6분대로 계속 뛰게 해줘서 심폐 지구력 능력이 점점 증가하게 느끼게되고 첫 10km 뛰게 해준 친구 근데 아직 이런 템빨 받기에는 내 능력이 비루한거 같아 안신을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