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푹자려고 야간에 뜀
초반 440으로 쭈욱 밀려다가 땀이 너무 많이 나고
숨 넘어갈 것 같아 510내외로 늦춤
습도 90%에 그만뛰고 들어가려다가
준비하고 나온 시간이 아까워
결국 하프 채우고 마무리



14케이 지점서 역시나

파워에이드 두병 클리어

땀 범벅에 후딱 냉수 마찰 하고
꿈나라 갑니다

아무도 없는 주로^^
기분 좋게 달리고
주말 마감했어요^^

7월 하프 두번, 30케이 한번
계획에 맞게 잘 진행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