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부터 누웠는데 잠을 못자서 휴대폰도 하다가 다시 일어나서 컴퓨터 작업도 하다가

끝끝내 잠을 못 이뤄서 새벽반 러닝이나 체험할 겸 나갔다 왔습니다

약간 뿌옇고 비가 내리는 듯 아닌 듯 습했지만 확실히 낮과 저녁 시간대보단 선선한 듯

혹시 밤새고 뛰면 어딘가 무리가 올까봐 식염 포도당과 에너지젤 챙겼으나 딱히 이상한 부분은 없었네요

월요일이 돌아왔으니 한주도 모두 화이팅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