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없이 본러닝 1차 스타트 초반은 이지하게 후반은 숨차게 달려서 마무리

집에서 출발해서 연꽃습지까지는 윔업하는 느낌으로 천천히 자연스럽게 달리는데 집중하였고 습지 도착후 아는 지인과 마주쳐 잠깐 동반주하면서 페이스 점점 빠르게 올려가며 달리다가  해어지고 조금 낮추어  본러닝 1차 종료


조금 땀좀 식혔다가 본러닝 2차 스타트  1.5 K 조깅하고 400 질주 + 200 휴식  5세트 반복   짧은 인터벌  혼자는 처음이라 내가 유지가능한 페이스로 달리니  대략 103~105 초사이로 달리게 된  잠깐 한눈판 4세트는 109초 역시나 인터벌은  집중이 필요한  5세트  소화후   1.5 K  천천히 조깅후  본러닝 2차 종료


종료후 숨고르면서 걷다가 쿨다운러닝으로 집으로 복귀
고온다습한  여름이라  5시 쪼금 넘어  시작했는데도 습해서 숨이 막히네요 ^^;;


러닝화 :  페가39 (본,본1,쿨)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