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그냥저냥 평범한 멸치체형 운동좋아하는편이고 어디딱히아픈건 아닌데 

러닝은 마치 50kg짜리 끌고 뛰는거같음


시속8 키로정도로 조상님 부르짖으며 1,2키로 10분정도 겨우겨우달리면

진짜 총맞고 피흘리는것처럼 땀쏟아지는데 기쫙빨리고 쓰러질거같고 


막 1시간 2시간뛴다는사람들보면 사람이아니라 신처럼느껴짐


10키로 마라톤 하프마라톤 이런거 그자리에서 현찰로 몇억준다해도 못할걸?


내체력이그만큼 쓰레기였구나 하고 매일같이 하고있긴한데 나같은 사람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