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그냥저냥 평범한 멸치체형 운동좋아하는편이고 어디딱히아픈건 아닌데
러닝은 마치 50kg짜리 끌고 뛰는거같음
시속8 키로정도로 조상님 부르짖으며 1,2키로 10분정도 겨우겨우달리면
진짜 총맞고 피흘리는것처럼 땀쏟아지는데 기쫙빨리고 쓰러질거같고
막 1시간 2시간뛴다는사람들보면 사람이아니라 신처럼느껴짐
10키로 마라톤 하프마라톤 이런거 그자리에서 현찰로 몇억준다해도 못할걸?
내체력이그만큼 쓰레기였구나 하고 매일같이 하고있긴한데 나같은 사람있나요?
체형이나 속도 대비 너무 힘들어하는데 폼이 비효율적인건가... 케이던스 높이고 잔잔바리로 뛰어보셈
저같은 경우는 폐가 선천적으로 약한건가오?
10분이 한시간처럼 느겨지고 매 1분마다 죽고싶다 미친듯이 되니면서 억지로 뛸만큼힘듬
2k 뛰는것도 헉헉댔는데 뛰다보니 10k 대회도 겁 안내고 감 킵고잉~ - dc App
감사합니다
이날씨에는 강도를 천천히 올리는게
요즘 날씨엔 정상임 - dc App
내가 처음 뛸때 딱 그랬는데 180/ 96 이던가 1k를 걷다 뛰다가 도저히 숨차고 힘들어서 못하겠더라 하프, 풀 마라톤 뛰는 사람은 사람이 아닌것 같고 나랑 종이 다르다 생각했음 그렇게 꾸준히 걷뛰걷뛰 1년 하다보니 1k 3k 5k 10k 로 늘어남 결론 : 꾸준히 해보자!
184 70인디 그래두 용기얻고갑니다
아 러닝머신임 에어컨빵빵한..
매일 하지마 휴식을 해야 할 힘이 생기지 - dc App
ㅋㅋㅋㅋ 필력 웃기네 ㅋㅋㅋ 졸라 천천히 뛰세여 ㅋㅋㅋㅋ 금방느실거에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