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휴기간에 살좀빼보려하는 런린이입니다.

첫러닝에 뭣도모르고 호기롭게 9km 뛰고걷고뛰고걷다

물집과 허벅지베김으로인해  근 일주일을 쉬었습니다.


솔직히 정보도 많이 부족하고 실력도 많이 부족합니다.

첫러닝에 실패를 생각해보면 첫번째 양말 두번째 신발 세번째 기술? 이라생각이들었음.


첫러닝때 암것도모르고 100%면(두꺼운)양말을 신고 뛰었고, 멋에의한 알파플라이3를 첫러닝화로시작.

뛰고나니 아치와 뒷꿈치 물집이슈.

-집에오니 양말이 땀에절어 엄청 무거워짐


그래서 쉬는동안 갤을 보면서 정보를 얻었고

오늘은 데카트론900양말과 알파3로 5km 러닝.

아! 그리고 생각보다 제가 아치가많이낮아서 이봉주가 광고하던 아치파인깔창까지 구매해서 착용

첫3km는 안쉬고 뛰었고 그다음엔 걷고 뛰고 걷고 뛰고 반복.

왠걸? 물집이굳어서적응이된건지, 양말과 아치파인의 효과를본건진 모르겠지만 통증은 0

근데 다뛰고 집오는길에 발바닥통증이 쏵 올라옴

이유를 모르겠음


키167 몸무게73인 술뱃살튀어나온 아저씨지만 열심히 노력중인 런린이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알파3 잠시 넣어두고 페가수스플러스로 단계를 낮출까하는데

아예 입문화나 안정화로 가야할까요?

일단은 페가수스플러스로 마음은 정한상태.

(신발추천 환영 / 필자 알파3로 시작했고 페가수스플러스에 마음이가는것보면 어떤 디자인,스타일 원하는지 보이시죠?)


오늘의 세줄평.

마지막 발바닥통증은 왜 온걸까?

데카트론900양말 쫀쫀~하니 완전좋음

러닝 ㅈㄴ 힘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