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부끄럼쟁이라 러닝장소갈때 번화가 지나가는데
탱크탑은 좀 부끄러워서 반팔만 입음

이거 겨에 구멍 숭숭 뚫려서 겨에 땀안차서 좋았음

소재가  약간 각잡히는 재질이라 팔 들어올리는게 좀불편한데
대신에 러닝복 특유의 흐물흐물한 느낌이 아니라 좋았음

이거 젖꼭지 안쓸린다던데
아직 많이 뛰어보진 않아서 체감은 못해봄

단점은 데카트론에 이가격을 태워? 비쌈 3.4
그래도 나이키 7-8만원짜리보다 기능적으로 떨어질건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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