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에따라 5분~5분 20초 왔다갔다하는데
운동 시작한지 세달넘었는데 고착화된거보면
생각보다 4분대는 뚫는데 어마어마하게 시간이 걸릴지도
하며..
완전 처음 시작할때 갤여론보면
PB갱신 못하는 시점부터 슬슬 지치기 시작하더니
의욕을 잃는다던데..
난 어쩌면 쓸데없는 글을 본게 아닐까..
사실 아직은 재밌대!
두달 뒤 마라톤도 나간대!
5km 00:25:01
10k 01:07:00(25.09.14 마블런 10k 참가예정 목표55:00)
Half 00:00:00
25.03.30 런생시작
10k 01:07:00(25.09.14 마블런 10k 참가예정 목표55:00)
Half 00:00:00
25.03.30 런생시작
성장했는데 더워서 퍼지는듯
덥긴해 - dc App
가을 되면 바로 뚫겠구만 - dc App
고추런 어디임 저거
고추런ㅅㅂㅋㅋ집앞이에요 - dc App
고추런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대회에서 심박수 190개빡런하면 그냥 뚫음ㅋㅋ 본인의 한계를 아직 모르는듯
평소에 4분대 못 찍어도 꾸준히 달리고 대회뽕 맞으니 4분대는 큰어려움 없이 되더라구요. 운동시작한지 3달만에 벌써 고착화 이야기하는건 많이 이른듯
지금도 잘 뛰고 계시지만 6분대로 천천히도 뛰어 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