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포러너220 2015년도에 사서 3년 정도 열심히 쓰다가 서랍에 쳐박아두다가

작년부터 사용 중..

케이던스 센서도 맛탱이가고 기변증 도져서 다시 가민제품 찾아보는데.... 미친... 쓸만한건 개비싸잖아..


결국 당근에서 1주 잠복끝에 포러너55 7.5에 집어옴..

딱봐도 고인물 아재랑 거래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관절이 아파서 달리기는 그만 뒀다더라..


시계 리셋도 안하고 넘겨줘서 활동기록 구경했는데 매월 250km씩 찍혀있음...



역시 고수는 장비탓을 안한다라고 위로하며 오늘도 빡런.. 하려는데 왤케 습한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