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은 살로몬 울트라글라이드 3 프로토
최초 트런 도전이었구..
8월에 18.8.km 트런 첫대회 나가기때문에
gpx 네비도 써가면서 연습해보려구 갔음.
500ml 플라스크 2개 꽉꽉채우고
중간에 먹을 파워젤도 3개 챙겨서 갔음..
여기 런갤 시키는데로 오르막길 빡세면 걷고
내르막길 빡세면 걸어라고 시키는데로함..
일단 그늘은 뛸만한데 햇빛나오면 더워 죽을거 같더라 ㅠㅠ
뛴시간보다 걸은 시간이 많은거 같음 ㅋㅋ ㅠ
와 이걸 대회땐 ㅠ 2배를 해야한다니 엄두가 안나네
진짜 러닝 10km 하는것보다 배는 힘드네
트런화 신고 가야하는 이유도 배움..
발목돌아갈뻔한거 4-5번 정도 살려줌 신발이 ㅋㅋ ㅜ
물 1리터 젤도 3개 모두 소모하고..
하산후 내려와서 편의점가서 이온음료 계속마심 ㅠㅠ ㅎㅎ
후 ㅠㅠ 8월 대회까지 계속 정진하겠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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