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주 훈련량도 줄이고 강도는 더 낮추고 좋아하던 점심식사런도 무더위에 개점휴업이었으나 언덕을 하나 넘고 물냉면을 먹고 옴. 31°C 69%. 짧은 러닝이었지만 냉면집 들어서며 비오듯 흐르는 땀. 역시 여름엔 이거야! - dc official App
오 ㅎㅎ 그런데 저 스트라바에 Pace에 나타난 페이스와 GAP에 나타난 페이스는 무슨 의미인가요?
pace는 일반적인 평페 GAP는 gratitude adjusted pace 라고 경사조정 페이스입니다. 업힐/평지/다운힐 기울기에 따라 조정해주는 페이스로 평지라면 저정도 페이스다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dc App
경사가 클수록 일반 페이스와 GAP의 gap이 크죠 ㅋㅋㅋ
당연히 싹싹 비우셨겠죠!? - dc App
사실 5분컷이지만 느긋하게 싹 비웠습니다. - dc App
캬~ 냉면 맛있게 먹는 최고의 비법
걸어가서 먹을때보다 더 맛있었답니다 ㅋㅋ - dc App
코로스의 effort 페이스랑 비슷한개념인가보네요GAP이라게! 여름엔 시원하게... 물냉! 잔치국수도 시원하게 해먹으면 맛있어요! 냉국수.. 서울은 잘안먹더라구요?
비슷한 의미로 보입니다. 요 며칠은 무조건 시원한 음식을 갈망하게 만드는 더위네요. 잔치국수를 시원하게 그거 괜찮겠군요. try try!
캬 보기만 해도 시원한 그 맛이 느껴집니다!
냉면집 들어갈때랑 나올때 마음이 전혀 달라지더군요. 시원한 냉면 그야말로 극락이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그늘만 찾아 천천히 걸어왔습니다.
와 요즘냉면 얼마야~제대로네ㅋㅋㅋㅋ - dc App
물냉 9,000/곱기11,000인데 난 당연히 곱빼기
념글 막타! - dc App
아니 이게 념글? 압도적 감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