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스트라바를 사용했는데 왜 썼는지 가물가물.
갤워치랑 NRC 런갤에 물어보다 앉은 김에 스트라바 계정 찾음. 친구한테 이야기하니 우리 집단 지성 런갤에 물어봤구나.. 이럼 ㅋㅋ

여튼 찾아서 보니 이런게 나옴.
나의 예전 스트라바 흔적.

용평



대관령면이니 용평



중간에 핸드폰 방전되어 일부 비저장



봉평면 휘팍



비발디




와.. 스트라바 찾고 전생의 기억이 떠올라서 한참 봄.
뛰는 건 고사하고 걷는 것도 싫어하고..
봄가을 헬스장, 겨울에는 시간만 나면 스키장이었고

스트라바는 저장하면 지도에 내가 움직인는 동영상처럼 보여줘서 그거에 꽂혀서 생각나면 스트라바 켜고 주머니에 핸드폰 넣고 탔음.



인생 알 수 없네.
이제 스트라바에 걷뛰 적립해야지.

집단지성들이 새벽부터 열심히 뛰니까
매일매일 자극되고 일단 새벽에 나감.



오늘도 5km 넘게 걷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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