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기상
- 또 늦었네;;; 양치하고 물로만 얼굴 비비고 옷 갈아입고 출발
5:40분경 운동시작 - 
6:25분경 마지막 바퀴 돌고 
집으로 복귀 전 급수대에서 세수하고 물 마시는데

뒤로 들리는 목소리;;;
“이 물 먹어도 돼요??”

근데 나에게 물어보는데 아니라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묻는데
기분이 뻘쭘… 무슨 뜻 일까???
공원 급수대 물마시는 내가 신기했나??

너가 밥 먹고 있는데 “그 밥 먹어도 되는거에요?” 라는 맥락일까?
아리수를 믿지 못하는 걸까??

기분 탓인지 요즘엔 급수대 한 모금씩 
마시고 출발해도 평소 별 탈 없었는데…

오늘은 출근 후 화장실 2번 다녀와서
계속 루팡짓 하고 있음.

이 날씨에 아침부터 뛰고 오니 직장에서도 기력이 없음.

모두 힘내십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