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184.4에 몸무게는 87~90kg 왔다갔다거리는 상태구요


원래 100~105키로 유지였는데 거의 1년간 쉬다가 한달정도 일하다보니(현장일, 지금은 그만둔 상태)


10키로이상 빠졌었고 그김에 유지나 해보자 해서 러닝 시작했습니다.


현재 백수라 거의 활동량은 없고 주3회 (월,수,금) 런데이30분달리기 프로그램만 진행 합니다.


7분~8분 페이스로 달리고있는데 사실 달리는동안 너무힘들단 생각은 전혀 안들고 그냥 상쾌히고 숨가쁜 정도? 무리없이 달려집니다.


그런데 조금이라도 속도를 내려고하면(6분 후반 페이스 부터는) 숨이차서 1분이상 유지하기가 힘듭니다 


일단 30분달리기 8주 프로그램 완료할때 까지는 하던대로 살살 뛰어보려고 하는데 그 이후에 어떻게 러닝을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이후엔 런데이에 30분 달리기능력 향상 프로그램이 있던데 그것만 주구장창 뺑뻉이 돌리면 될까요 ?


딱히 기록을 위한 목표는 없고 그냥 건강유지를 위해 시작한 러닝인데 앞으로 방향성을 어떻게 잡고 가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