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한 20살 어린 여직원인데

자기도 러닝 해보고 싶다고 신발 뭐사야 되냐고 물어보길래

아식스 노바5 나 젤카야노 사라고 했더니 눈이 동그래지던데

나이키 아디다스 이런거 권할줄 알았는지

찾아보더니 결국 가서 신어보고 노바5는 품절돼서 못사고

젤카야노 검정색을 샀더라고

좀 화사한 색을 살 줄 알았는데 뭐 그냥 이쁘네 그랬는데.

왜 검은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