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목 어그로 죄송하구요...

사실 2박 3일 동안 나눠서 뛰었습니다.

일하는 곳이 대학교인데 학교 운동장이 흙바닥이라 조깅할 때

너무 재미가 없어서 3일 휴가내고 제주도 다녀왔습니다.





나름 펀런이라고 뛰었는데 햇빛은 너무 강하고 따가워서 뛰다 쉬다를 반복했네요..ㅠㅠ

다 뛰고나서 든 생각은 "이걸 한번에 다뛰는 분들 사람이 아니라 말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존경합니다.


무튼 너무 재밌게 다녀왔고 애월 바다도 너무 예뻤습니다!!

마지막으로 러닝하면서 찍은 사진 공유해보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다들 안전런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