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 지속주 이후 쉴까하다가...


밖을 나갔는데


이걸?? 할 수 있나?? 하다가


심박계만 바라보고 뛰었습니다..


6km에서 게토레이보급하고


오줌마려운건...땀외에는 빠져나가는게 싫어서 참았네요


조깅이라도 8km이상부터는 심박이 늘어나기 시작ㄷㄷ


뛰는분들 한 열분정도 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