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사이즈체크도 했고(2만원 아끼자고 신어보고 집가서 주문하는거 귀찮아서 걍 정가로 사려했는데 직원 싸가지없어서 걍 나옴)
이거 노란 신발끈이 이뻐서 지름!!!
런린이라 산을 뛰댕기진 못할 것 같고 일단 주말에 걷뛰로 청계사누가보려고 합니다.
285 하나 남았길래 부리나케 지름!
슈블 살 돈이었는데 더워서 이젠 산으로 갈래요.
매장에서 사이즈체크도 했고(2만원 아끼자고 신어보고 집가서 주문하는거 귀찮아서 걍 정가로 사려했는데 직원 싸가지없어서 걍 나옴)
이거 노란 신발끈이 이뻐서 지름!!!
런린이라 산을 뛰댕기진 못할 것 같고 일단 주말에 걷뛰로 청계사누가보려고 합니다.
285 하나 남았길래 부리나케 지름!
슈블 살 돈이었는데 더워서 이젠 산으로 갈래요.
영롱하네요 부럽습니다
회장님신발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