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운동하려고 트레드밀 뛰기 시작했는데 케이던스를 높여야 좋다고 하고 존2 심박수로 뛰어야 좋다고하고 


여러 글들보면서 혼자 연습하는데, 케이던스가 130대에서 의식하고 높이려하다보니 160~170정도로 나오긴 하는데 


너무 잔발로 뛰게되고 관절은 아니고 근육통같긴한데 종아리랑 무릎 바로 위 허벅이 양옆이 아픈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나름 천천히 뛰고 뛰면서 말하는데 전혀 지장없을 정도로 뛰다보니 오히려 덜힘들긴 한데 심박수도 150~160이 넘네요


가민 인스팅트 기준이라 수치가 좀 잘못된건가 싶기도 하고,  트레드밀 거리는 원래 오차가 좀 있긴 했는데 케이던스를 


높일수록 거리 오차가 심해지기도 합니다. 오늘은 6.5로 3키로 뛰었는데 인스팅트에는 4키로가 넘게 찍히구요 


평소에는 0.3이하로 차이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