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530페이스 런린입니다ㅠ
아침마다 6k씩 매일 뛰고 있는데 요새 더워서 그런지
기록도 그렇고 피로도가 쌓이는 느낌이라 6분페이스로 조절했습니다.
뭔가 아쉬워 에보슬을 영입하고 아침런을 했는데 다시 530으로
심박수 유지하면서 너무 잘뛰어져서 놀랐습니다.
첫런닝화를 슈블2로 했는데 분명 무게는 가벼운데도 막상 신고뛰면 묘하게 무겁게 느껴져서 가벼운 마하6를 영입했고 직접 신고 뛰어보니 그 차이가 더 크게 느껴져서 저는 손이 잘 안갔습니다.
그러다 오늘 에보슬신고 뛰었는데 너무 좋네요ㅠ
내전이슈 있다고 하는데 런린이라 그런지 크게 못느끼고 오늘 너무 재밌게 뛰었습니다.
더워지고 나서 10k는 일주일에 한번만 하는데 이번주말에 빨리 에보슬신고 뛰고싶습니다ㅎㅎㅎ
슈블2 웃돈주고도 사시는데 런닝에 조예가 깊지 않아서 좋다고 못느끼는건지 77km만 뛰고 창고행되서 아쉽습니다ㅠ
부상 당해봐야 압니다... 저도 노바5 신기전에 일상화로 월 100k 마일리지 겨우 채울정도였는데 날씨도 풀리고 노바5 산 후로 월 200K~240K까지 늘리니 바로 부상왔어요. 장경인대 경험하고 슈블2 신고 최대한 느린페이스로 달리자고 마음먹고 있는데 지금은 아주 편안합니다
새로샀다고 깝치지말고 10k는 슈블2로 많이 뛰겠습니다ㅠㅠ
장거리용 신발인데 장거리 못뛰는 사람이 신을 이유가 없지; - dc App
아직 풀은 꿈도 못꾸는데 하프 목표할때 신어볼께용
사람마다 느낀는거 다르죠 저도 다들좋다는 노블2번신고 지면이 너무 안느껴지는거같아서 팔고 마하6만신음
에보슬이 반발력 좋고 통통 튀는 반면에 슈블2는 좀 무겁고 철벅거리는 감이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