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530페이스 런린입니다ㅠ

아침마다 6k씩 매일 뛰고 있는데 요새 더워서 그런지 

기록도 그렇고 피로도가 쌓이는 느낌이라 6분페이스로 조절했습니다. 


뭔가 아쉬워 에보슬을 영입하고 아침런을 했는데 다시 530으로 

심박수 유지하면서 너무 잘뛰어져서 놀랐습니다. 


첫런닝화를 슈블2로 했는데 분명 무게는 가벼운데도 막상 신고뛰면 묘하게 무겁게 느껴져서 가벼운 마하6를 영입했고 직접 신고 뛰어보니 그 차이가 더 크게 느껴져서 저는 손이 잘 안갔습니다.


그러다 오늘 에보슬신고 뛰었는데 너무 좋네요ㅠ

내전이슈 있다고 하는데 런린이라 그런지 크게 못느끼고 오늘 너무 재밌게 뛰었습니다. 


더워지고 나서 10k는 일주일에 한번만 하는데 이번주말에 빨리 에보슬신고 뛰고싶습니다ㅎㅎㅎ


슈블2 웃돈주고도 사시는데 런닝에 조예가 깊지 않아서 좋다고 못느끼는건지 77km만 뛰고 창고행되서 아쉽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