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진짜 뭣모르고 천천히달리는게 얼마정도지 하고 페이스를 거의 530으로 했다가 뒤1질거같아서
좀 찾아보고 했을때 600에서 630으로 늘렸거든요 근데도 무릎이 살짝 아프길래
이번에 700으로 늘렷더니 엄청 기분좋게 뛰어지더라구요 현재 4주차인데 천천히 달리기 속도 페이스를 대체 어떻게 맞춰야 할지 몰라 여쭤봅니다 ㅜㅜ
처음엔 진짜 뭣모르고 천천히달리는게 얼마정도지 하고 페이스를 거의 530으로 했다가 뒤1질거같아서
좀 찾아보고 했을때 600에서 630으로 늘렸거든요 근데도 무릎이 살짝 아프길래
이번에 700으로 늘렷더니 엄청 기분좋게 뛰어지더라구요 현재 4주차인데 천천히 달리기 속도 페이스를 대체 어떻게 맞춰야 할지 몰라 여쭤봅니다 ㅜㅜ
천천히 달리기= 이렇게 천천히 달려도 되나싶을정도, 보통속도달리기= 본인이 생각할때 천천히 달리는정도
근데 제가 엄청 천천히 달리면 발을 너무 쿵쿵대면서 찍고 케이던스가 엄청 느려지더라구요 그래서 케이던스 180으로 맞추려고 뛰다보니 페이스도 점차 빨라지는것같고.. 차라리 케이던스가 좀 낮아지더라도 천천히 뛰는게 훨씬 낫나요 ?
케이던스는 지금 굳이..
아 그럼 최대한 속도 천천히 해서 신경쓰면서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휘파람으로 흥얼거릴수 있는 속도?
생각보다 되게 느린느낌이구나 감사합니다 !
뛰면서 말 안끊기고 할수있으면 존나 천천히 뛰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