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가수스41 적당히 사서 큰 기대감을 가지고 뛰어봣는데
평소에 아무 신발신고 3km는 뛰어도 근육이나 무릎 안치지고 갓던게
1km만 뛰어도 바로 종아리 지치고 무릎도 느낌이 안좋아졋음..
뭔가 발바닥이 불안정한 느낌이라 발에 힘을 못빼겟고 ...
원래 왼쪽 무릎이 안좋앗고 뛸때 왼쪽 발을 내측 세로아치로 take off 하는 느낌인데 이게 문제인가?
아님 그냥 뒷꿈치 이렇게까지 높이잇는 신발을 처음신어서 적응하는 문제일까?
러닝화신고 날라다니는 상상으로 한껏 기대햇는데 마음이 꺾인다..
안쓰던 근육들 써서 그런가 보네 페가수스는 그 정도가 엄청 적은 신발이라 덜할텐데 그전도면 슈퍼트레이너나 카본화 신으면 바로 부상오겠다 페가수스로 300km 정도 달리면서 한두달 적응하고 다음 신발 구매하자
원래 수영을 오래햇어서 상체는 큰데 하체는 아이유인 기괴체형이라 달리기를 잘 못하긴함 ㅜ... 적당히 신으면서 뛰어봐야겟네..